그외 방법– 사면, 추첨, 학대등

가족, 투자, 직장등을 통해 영주권을 받는 방법외에도 영주권을 취득할수있는 길이 있습니다.

서류 미비자 (불체자 신분) 구제

제일 먼저 생각할수있는것이 불체자 사면입니다. 사면을 통해 영주권을 받는길은 지난 1985년도에 있었습니다. 지금 미국에 있는 약 1천만 불체자들이 바라는것이 사면인데 2013년에는 뭔가 있을것으로 기대하는데 많은 우여곡절을 겪을것으로 봅니다.

추첨으로 영주권 받는길

미국은 매년 5 만명씩에게 추첨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 할수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민을 보내는 숫자가 적은 나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최근 5 년간 5 만명 이상의 이민자를 보낸 나라는 제외됩니다. 한국, 중국, 캐나다, 멕시코, 러시아, 필리핀등은 최근 5 년간 5 만명 이상의 이민자를 보내서 이들 국가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추첨에 참가할수 없습니다.

망명으로 ( 또는 난민 신분으로) 영주권 받는길

지금까지 한국인이 망명을 통해 영주권을 받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그러다 2002년 9월 북한 출신 망명자에게 이민국이 영주권을 부여해 화제가 된적이 있는데 그뒤로 숫자가 조금씩 늘고있는데 아직까지 1년에 몇십명 정도로 그리 많치않은 상황입니다.

망명이나 난민 신분으로 영주권을 받기 위해선 추방이 될 경우 생명에 위협이 있다는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문제는 복잡함으로 꼭 이민법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해결하는것이 좋습니다.

학대 당한분을 위한 영주권

배우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람, 강제로 성매매을 해야하는 사람등 학대를 당한 사람은 영주권 취득의 길이 있습니다. 그런 케이스에 해당되는분이라면 꼭 그런 케이스를 많이 해본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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