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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문호 보기

시민권자가 부모나 배우자를 초청하는 케이스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이민과 대부분의 취업이민은 "영주권 문호"가 적용됩니다.

영주권 문호가 적용되는 분들은 본인에게 해당되는 영주권 문호가 열리도록 보통 몇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영주권 문호가 열릴때까지 기다는 기간은 이민 종류마다 다릅니다.

예를들어 시민권자가 21세 이상된 미혼 자녀를 초청하면 2013년 1월 현재 약 6년 기다려야 영주권 문호가 열리고 시민권자가 기혼 자녀를 초청하면 약 9년 기다려야 영주권 문호가 열립니다.

그리고 영주권 문호가 열릴때까지 기다는 기간은 때때로 바뀝니다.

어떤때는 기간이 짧아졌다가 어떤때는 기간이 길어지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2013년 1월 현재 약 11년 걸리는 형제/자매 초청의 경우 오래전이긴 하지만 한때는 2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로 또 그렇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민은 기회가 되면 먼저 신청을 해두는것이 좋습니다.

(시민권자가 부모, 배우자, 또는 21세 미만 자녀를 초청하는 경우를 소위 "0" 순위라고 부르는데 이분들에게는 "영주권 문호"가 적용 않됩니다. 이분들은 기다림없이 바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데 그래도 서류를 처리하는데 수속기간이 보통 5-12개월 걸립니다.)

영주권 문호는 미 국무부가 매달 중순쯤 발표합니다.

미 국무부 영주권 문호 홈페이지 가기

그곳에 가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위 화면에서 한글로 표시 한것처럼 다음달 영주권 문호와 이번달 영주권 문호를 볼수 있습니다. 화면의 경우 "February 2013" 을 누르면 다음달 영주권 문호를 볼수있으며 "January 2013" 을 누르면 이번달 영주권 문호를 볼수 있습니다.

원하는 달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에는 가족이민 1순위부터 4순위까지와 취업이민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이민 종류별로 영주권 문호 날짜가 적혀있습니다.

한인들은 먼저 본인의 이민 종류를 찾은 다음 맨왼쪽 첫번째 칸을 보시면 됩니다. 그 칸안에 적힌 날짜가 본인의 이민 신청서가 접수된 날보다 뒤면 영주권 문호가 열린것이며 반대로 그 칸안에 적힌 날짜가 본인의 이민 신청서가 접수된 날보다 전이면 영주권 문호가 아직 열린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이민신청서 접수날짜는 이민국 접수증에 적혀 있습니다. Receipt Date 또는 Priority Date 이라고 적혀있는 날짜가 이민신청서 접수날짜입니다.

위 화면의 예를보면 가족이민 1순위의 경우 2006년 1월 15일이므로 그전에 이민신청이 된 분들에게는 영주권 문호가 열렸습니다. 그러한 분들은 영주권 수속의 마지막 단계를 이제 시작할수 있습니다.

위 화면을 보면 가족이민순위가 1순위부터 4순위까지 있는데 다음을 보면 본인의 이민 종류를 알수 있습니다.

■ 1 순위 – 시민권자가 21세 이상 미혼자녀를 초청하는 케이스

■ 2A 순위 – 영주권자가 배우자 또는 21세 미만 미혼자녀를 초청하는 케이스

■ 2B 순위 – 영주권자가 21세 이상 미혼자녀를 초청하는 케이스

■ 3 순위 – 시민권자가 결혼한 자녀를 초청하는 케이스

■ 4 순위 – 시민권자가 형제/자매를 초청하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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